<조선일보> 장부승(日 관서외국어대 교수) / 떠나간 老 대사가 남긴 유산… 한·러 관계 새판이 필요한 순간 페이지 정보 조회 조회 11회 작성일2026-01-12 15:37:16 본문 https://www.chosun.com/national/weekend/2026/01/10/2WWXECXCSFGTXFJIJFPHRZPVK4/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